비오는 날의 포차에 낭만은 있었지만 옷은 젖었다요 ㅋㅋㅋ 사장님 친절하시고 영어 되십니다. 전 극아이(i)라 의사소통을 별로 안했지만 한번 가셔서 분위기와 소통을 즐기시는 것도 즐거울 것 같아요
2026/05/29
JS★★★★★🇺🇸
First yatai experience—atmosphere was incredible, music was impeccable, and we made conversation with the other patrons! The menu is available online in multiple languages and the young yatai owner is very friendly. The stir-fried mushrooms and yam with blue cheese was a unique dish that we enjoyed. Drinks were solid as well.
2025/12/26
이재원★★★★★🇰🇷
친절한 젊은 남자 사장님이 차분하지만 느리지않게 접객해주는 가라아게(?)가 정말 맛있게 먹었던 집! 좋은 시간 보냄.아직은(?) 한국인들이 많이 없어서 더 로컬 맛집 같았던,
분위기 엄청 좋고 포차 시설이 무척 튼튼하고 멋있었음. 사장님이 영어를 할 줄 아셔서 의사소통에 무리가 없었음. 음식 시키는데만 특화되어있는 부족한 일본어 실력인데, 일본어로 주문하니 잘한다고 칭찬해주심ㅎㅎ 2차로 들린 곳인데 아주 만족했음. 시킨 안주 모두 맛있었음. 특히 블루치즈 들어간 안주는 다른 야타이에서 볼 수 없는 메뉴이니 시켜드시길 추천. 술도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