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따이 남(살짝 익힌 소고기를 얹은 쌀국수, 70,000동)과 메뉴판에는 없지만 현지 손님들이 대부분 주문하는 꿔이(튀긴 빵, 10,000동)를 먹었습니다. 국물은 진한 소고기 풍미가 인상적입니다. 꿔이는 그냥 먹으면 아무 맛이 느껴지지 않지만, 국물에 푹 적셔 먹으니 쌀국수와는 또 다른 식감이 살아납니다. 매운 고추와 식초를 추가하니, 국물을 담백하면서도 칼칼하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미슐랭 빕그루망 음식점이라 어느 정도 웨이팅을 각오하고 갔는데, 1월 화요일 저녁 7시에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습니다. 선불 결제로 현금만 가능합니다.
2026/01/21
이태크볼★★★★★🇰🇷
유명하다 하여 가봤어요. 음식은 맛있었는데 고기가 제입엔 좀 질겼는데 다음에는 안익은 고기로 시켜야겠어요. 일찍 오픈하고 빨리 닫는다고해서 이른시간(오전 7시30분)에 갔는데도 웨이팅을 했고 외국인보다는 현지인이 대부분이었어요. 외국인은 우리 셋뿐
손님이 먹고난 후 다음 손님을 위해 테이블을 깨끗하게 닦아주면 좋겠지만 서비스는 포기하고 위생도 포기해야 속이 편합니다. 맛있었고 한사람은 고수를 먹지 못하여 야채를 뺐는데 야채 빠지니까 풍미가 안살아요. 꼭 야채 넣으세요. 고수는 따로 빼주시면 감사하겠지만 가게마다 특징이 있는거니까요. 다음에 또 갈게요:)
2026/01/21
Ugly ART (UglyART)★★★★★🇰🇷
25년 12월31일 마지막 손님 !
한국 갈비탕맛 느낌의 국수
지나가다 문열린집 들어간게 바로 여기 !!
맛있는 집이었지만 아무래도 베트남 쌀국수가 내입에는 안 맞는 모양..
1월1일부터 가격 약간 오르나봐요 !
밥 먹는 즁에 가격표 수정하는 거 봄 !! (그럼에도 안비싼것 같기도?)
가격 대비 고기의 양도 많고 맛도 괜찮아서
다른 리뷰에서 본 것처럼 줄 서는 정도만 아니라면 또 가볼 듯?
2026/01/14
s-s kim★★★★★🇰🇷
쌀국수 원탑
여러 번 방문했고, 메뉴도 다 먹어 봤어요.
저는 포친이 맛있었어요.
완전히 익힌 고기를 추천해요.
생고기 익힌 건 살짝 질겨요.
브레이크 타임 확인하세요.
2025/10/16
김밤빵★★★★★🇰🇷
주말 아침에 갔는데 오픈런 안해서 줄이 도로까지 길게 늘어서 있었어요. 금방금방 사람들 빠지니까 20분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안경쓴 사장님이 매우 바쁜데도 불구하고 100점짜리 미소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타이남(?) 주문해서 다른 분과 합석해서 먹었구요 고추 슬라이스 5개 넣고 먹으니 너무 맛있어서 국물까지 싹 비웠습니다. 또 생각나서 오늘 아침에 또 가서 싹 비웠습니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