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와 떨어진 큰 길가에 있는 쌀국수 집으로 손님들은 대부분 현지인들이었습니다.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은 비좁았지만 친절하였습니다. 솟방과 꿔이를 시켰고 고기 양이 많았고 크게 질기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2026/05/25
Daum Amanda Jeong★★★★★🇰🇷
길가다 만석이길래 무작정 앉아서 옆사람 먹는 거 가리켜서 먹었는데 정말 호불호없이 맛있는 쌀국수에요!! 꼭 드시길 추천합니다!!
아, 고수가 아닌 향채가 들어있어요. 고수 못드시는 분들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2025/02/11
tim treasure★★★★★🇰🇷
솔직히 길가다 배고파서 아무 기대없이 들어갔는데
여기 쌀국수 상당히 정통한데..?!
2024/10/11
하이★★★★☆🇰🇷
허름한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
2023/03/01
Ahn An★★★☆☆🇰🇷
길에 있지만 깔끔하게 조리하고 관리하시는 게 인상깊었습니다. 여타의 쌀국수들보다 좀 더 쫄깃한 면과 잡내 없는 신선한 소고기 고명이 좋았습니다. 고기가 약간 질기긴 합니다만, 한 그릇에 2,000원인데 이만한 양을 올려준다니 불평하기가 어렵습니다. 국물도 기본에 충실하고 맛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