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의 메뉴 사진에 옆 가게의 메뉴 사진이 올라와 있다.
완전한 로컬 음식점이며, 근처 숙소에 있으면서 늘 북적대는 사람들과 입구에서 커다란 육수통에서 올라오는 따뜻함이 방문 욕구를 자극했다. 매장은 작고 테이블도 4개 정도지만 8시경 이른 아침에도 사람들은 계속해서 들어온다. 짜지 않고 소고기무국이 생각나는 맛이다. 따끈한 국물 생각나고 주변에 있다면 들릴 만은 하다.
2026/01/27
macrystal282★★★★★🇰🇷
오바마 분짜 먹고 지나가는데 사람 많고.맛있 보여서 트라이. jmt 국물 깔끔 맛있음. !!!
2024/07/05
Les Miserables★★★★★🇰🇷
고기 국수가 생각 외로 맛있었다.
면은 부드럽고 탱글하고과 고기 잡내없이 야들야들했다. 육수는 그 자체로도 괜찮지만, 라임 두조각, 홍고추랑 땡초소스, 마늘식초 한 스푼씩 넣으면 국물이 아주 얼큰하고 시원하다. 빵도 같이 먹으면 성인 남자가 아주 배 부르게 먹을 수 있다.
괜찮은 가게다.
2023/09/25
손효선★★★★★🇰🇷
전날 꽌퍼틴에서 아침먹고 다음날은 새로운곳으로 가보자 싶어서 지도에서 숙소 근처 식당 이곳 저곳 눌러보다가 발견하고 간 곳. 나와친구들은 꽌퍼틴보다 맛있게 먹었음. 꽌퍼틴도 너무 맛있었는데 조금 기름져서 마지막까지 먹기가 힘들었는데 이곳은 담백한 맛ㅎ 메뉴가 3가지인데 위에서부터 쌀국수 큰사이즈, 작은사이즈, 매운맛이라고함ㅎ 주문받으시는분께서 우리가 어리버리하고있으니 아드님? 아니면..알바생인가.. ㅋㅋ 영어가능하신분 불러서 설명해주심. 덕분에 맛있게 잘먹고왔음^^
2019/03/06
Jongsu Park★★★★★🇰🇷
꽌퍼틴 쉬는 날이라 우연히 들렀다. 겁나 맛있다. 꽌퍼틴이 당연이 최고지만, 퍼지아쭈웬 급은 될듯하다. 강추한다. 바로옆에 다른 집도 있는데 거기도 사람이 바글바글하다. 맛집이 모인 동네인듯. 가격은 5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