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를 시작으로 방문한 두 번째 도시 호치민!
호치민의 시내 중심에 위치한 통일궁을 가 보았습니다.
베트남 전쟁 당시 시청이었던 이곳을 대통령 직무실, 외국 귀빈 맞이하던 장소, 지하 벙커로 사용했다고 하네요
1975년 4월 30일에 북베트남군의 전차가 이곳을 점령하면서 전쟁이 끝난 상징적 장소이기도 합니다.
입장료는 성인은 40,000동 / 어린이 20,000동
운영 시간 7시~18시
궁 안에도 에어콘 시설은 없지만 따가운 햇살을 피해 1-2시간 관람해 보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