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이라 한가하게 광동식 탕슉 맛있게 잘먹고 가요 아저씨 서버분들 친절하게 이런게 먹고싶다 저런게 먹고싶다 하니까 메뉴판 찾아주셨어요 딤섬시간이 아니라서 아쉬웠네요 분위기가 아늑하고 좋았고 가격은 아쉬웠지만 저녁피크타임 에는 더 부산한 그런 느낌 일것 같았습니다
2025/05/14
홍석규★☆☆☆☆🇰🇷
간판만 보고 분위기 좋아보여서 들어간집. 식당에 앉자 접시와 잔을 주는데 여기서부터 느낌 이상했음. 던지듯이 세팅하고 메뉴판에서 추천해달라고 물어보는데 빌지에 하나씩 적으면서 설명함.. 안시킨다고 빼달라고 해서 겨우 뺌(말 못하는 사람이면 강제로 구매당할뻔) 그리고 가격이 퀄리티에 비해 터무니없이 비쌈. 음식을 주문하면 차를 주는데 계산할때 알고보니 인당 42홍콩달러 추가지불. 그리고 10%더 붙음. 다신 안갈집. 다 먹고나니 이제서야 안좋은 리뷰 보임.
2025/02/23
bill hill★☆☆☆☆🇰🇷
1명이서 갔더니 중국어로 뭐라 하면서 쫓아내네요. 첨에 영어로 원퍼슨이라 햇는데도.무엇보다 어깨에 손을 올리면서 재촉하면서 쫓아냇습니다
2025/02/01
김우성★★★☆☆🇰🇷
록유 티 하우스(LUK YU TEA HOUSE, 陸羽茶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딤섬집
1933년 오픈하여 옛날 얌차집의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입구에서 터번을 눌러쓴 인도 도어맨이 문을 열어주는데 이때문에 인도 음식점으로 착각을 하기도 한다. 전통적인 인테리어와 최고의 맛으로 다른 딤섬집에 비해 가격대가 조금 높은 편이다. 워낙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인 만큼 단골 손님이 가득한 이곳은, 뜨내기 관광객에게는 불친절하다는 평이 있으나 워낙 맛있는 음식 솜씨로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소재지 : G/F. 24-26 Stanley St., Central(전화: 2523-5464)
위치 : MTR 센트럴 D2 출구로 나와 란콰이펑 방향으로 직진, 스탠리 스트리트에서 우회전 후 도보 3분
개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