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섬 등의 음식을 손수레에 밀면서 가져오고, 손님이 직접 선택하는 방식을 운영하는, 이제 홍콩에서 몇 안 되는 식당중 하나임.
그래서 그런지 대부분의 손님들이 연세가 있고, 손수레를 미는 직원분들도 나이가 있으심.
그러니 서비스를 생각하려면 해당 상황에 대한 이해가 좀 필요함.
가격은 좀 있지만, 해당 음식점만의 독특한 맛도 있음.
2026/03/08
박성훈★★★★☆🇰🇷
11시 10분에 갔는데 웨이팅이 길었다. 점심 딤성은 좋았지만 사람이 많아 원하는걸 먹기는 쉽지 않았다. 딤섬 카트애 내용을 알기위해 미리 먹고 싶은걸 준비해면 편하다.
2026/02/19
eugenia lim★★★☆☆🇰🇷
솔직히 맛있는 지 잘 모르겠어요 계속 먹다보면 고수랑 참기름 참깨? 맛만 계속나서 속이 안좋아져요... 가격도 너무 비싸서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2025/12/27
투제너★★☆☆☆🇰🇷
자리에 앉자마자 메뉴판을 보려는데 종업원이 추천메뉴를 먹으라며 강요에 가까이 말했다. 메뉴판을 보고 결정할 시간을 주지 않으려했다. 차나 소스도 말해야 주었고 주는 시간도 늦어 여행객차별이 느껴졌다. 계산할때도 메뉴를 체킹을 빼먹어 불편함을 느꼈다. 메뉴들은 맛이 별루고 가격이 비싸다. 추천하고 싶지않다.
2025/10/13
MK SSONG★★★☆☆🇰🇷
먹을텐데 보고 갔는데 점심에 가야 딤섬을 먹는거더군요ㅠ 잘모른 나의 잘못..ㅋㅋ 시청안에 있는데 가는길이 좀 걸어야해서 더웠어요(7월말) 힘들게 와서 그냥 먹었는데 게살스프랑 계란스크램블 돼지고기튀김 딤섬세트 시켰는데 게살스프랑 계란은 의외로 맛났고ㅋ 돼지고기는 너무 짰어요ㅠㅋ 딤섬은 뭐 맛보는정도.. 점심에 다시 와봐야겠어요
가격은 좀 나가긴했네요. 그리고 약간 외국인한테는 프렌들리하지않은 느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