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편 침차이키가 명절이라 문을 닫아서 방문한 완탕면 집.
일반 완탕면과 소힘줄 탕면과 소힘줄 볶음면, 그리고 삶은 청경채?를 시켰습니다. 볶음면은 국물과 같이 나오고, 청경채는 굴소스를 한쪽에 부어서 나오는데, 볶음면이 진짜 맛있었네요.
다만 면이 일반 한국인이 생각하는 잔치국수 내지 라면같은 식감은 아닙니다. 곤약면에 좀 더 가까운 식감이라 호불호가 좀 갈리는 것 같아요.
그래도 맛은 있었습니다.
2026/02/25
이주승★★★★★🇰🇷
악평이 좀 있던데, 나는 맛있고 친절했다
리뷰들처럼 한그릇 양이 적어서
오히려 두개 시켜서 배부르게 먹으니 좋았다.
비싸다는 리뷰가 있는데, 다른 완탕면집 새우는 이렇게 탱글하지 않던데?
브리스킷 누들 & 완탕 한그릇 좋음.
완탕 누들보다 완탕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2026/01/26
Suhee Bae★★★★★🇰🇷
그냥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안기다려도되고 도가니랑 고기가 너무 맛도리. 초이삼도 식감굿이고 완탕면은 솔직히 어딜가나 다 맛 비슷하게 맛잇어요
2026/01/24
Seongho Lee★★★★☆🇰🇷
50 홍딸이면 만원인데
양은 그냥 디저트수준임.
진한 새우국물맛은 인정인데.
홍콩에서 돈. 내고밥먹으면서 대접받는 느낌 든적 한번도 없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