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국룰 4번,14번 왕추천이에요!
특히 14번 카레국수 한국 가서도 자꾸 생각납니다ㅠㅠㅠㅠㅠ
고기 냄새 하나도 안나고 부드럽고 그냥 맛있어요
2026/03/10
Jiyeon Seo★★★★★🇰🇷
토요일 1시 반 쯤 홍콩의 첫 식사로 방문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집이라 20분 정도 웨이팅을 했습니다. 가게가 좁지만 회전율이 엄청나서 자리가 꽤 금방 납니다. 서빙하는 아주머니가 시원시원하게 홀을 정리하십니다. 4번 하얀 국물은 부모님 입맛에도 맞아서 좋아하셨고 14번 카레 국수는 완전 제 취향..맛있었습니다! 빨리 회전하는 집이라 정신없이 먹긴 했으나 양도 꽤 많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026/02/12
kim is★★☆☆☆🇰🇷
26년 1월 21일 방문.
너무 흔한 맛.
인당 75$ 이상 주문 필수. 현금필수.
컵라면 같은 면에 평범한 맛인데 이 돈 주고 먹기가 아까워요.
ㅎㄱ인 국룰이라는 4번이랑 14번 주문했는데 전 카레맛 14번이 더 맛있었어요.
그릇도 작고 자리도 좁아서 거의 움츠린 상태에서 먹어야 해서 불편해요.
제 친구가 간다고 하면 굳이? 싶어 말리고 싶습니다.
서비스는 평범했어요.
2026/01/22
Subin Choi★★★★☆🇰🇷
평일 오후 4시 반쯤 가니까 웨이팅은 없었고
계속 손님 들어오는 정도였습니다
한국인 국룰 메뉴 4번 고기국수, 14번 카레국수 주문
특별할 것은 딱히 없는 상상할 수 있는 맛이에요
고기가 야들야들해서 맛있는데 젓가락으로 잘 찢기지는 않는 신기함..
카레국수에는 무 들어간 건 줄 알았는데 스지여서 좋았어요
면을 미리 삶아두는지 엄청 바로 나왔고
카레국수는 정도가 좀 심해서 뚝뚝 끊겼어요
직원들 불친절하단 말도 많던데 그 정도는 아니고
그냥 바쁜 맛집의 감정 빼고 일하는 일잘러 느낌이었어요
2026/01/04
sin An★★★☆☆🇰🇷
토요일에 홍콩 도착하자마자 첫끼로 먹었어요
홍콩은 합석이 자연스러운 나라라서
합석 하더라도 놀라지 않으셔야 해요
그리고 가게 내부가 좁다보니 캐리어를 밖에 보관하라고 하고
자기네들이 보고 있다고 하는데 그게 싫으면 안가야 할것 같아요
저희도 처음에 당황했는데 저희가 캐리어가 보이는 자리에 앉아서 그냥 먹었어요 너무 당황함 ㅋㅋ
4번 우육탕이랑 14번 카레국수 먹었는데 메뉴는 금방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카레국수가 맛있었고 고기크기가 엄청 컸어요
살짝 질겼습니다 근데 바빠서 그런지 국물이 좀 적었어요
적은건지 불은건지 ㅎㅎ 좀 짯어요
그리고 음료는 레몬 아이스티 마셨는데 그냥저냥 평범한 ㅎㅎ
먹고 나서 계산할때는 현금만 가능하고 내고 나서
한국돈으로 생각하지마세요 국수 한그릇에 ...
재방문 의사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