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에게 추천받아 방문한 호주우유공사 입니다. 정말 다시 방문하고 싶은 가게 중에 한 곳입니다. 저희는 아몬드 우유 푸딩과 모닝세트를 주문하였는데, 마카로니 수프가 너무너무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물론 푸딩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또한 스크램블 에그와 함께 나온 토스트 역시 너무 맛있었고, 프렌치 토스트 역시 정말 맛있었습니다! 여기 밀크티도 정말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생각보다 매장이 정말 크고 회전율이 정말 빠릅니다! 다음에 홍콩에 다시 방문할 일이 있다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식당입니다!! :)
2026/03/09
Kim Sol★★★★☆🇰🇷
의외로 혹평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줄이 길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빠지고, 영어메뉴 달라고 하면 가져다 주심. 정말 정신없긴 함.
직원분들 바빠서 그렇지, 친절한 편이고, 현금 위주 식사임. 자리비는데 합석하면 되고, 현지인들도 출근전에 먹는 사람이 많다.
2026/03/08
K N★★★★★🇰🇷
평일 낮 11시쯤 방문 대기 10분쯤 했음
사람 수에 따라 테이블 나오면 뒤에서 데려가기도해서 대기 시간은 랜덤임!
푸딩은 차가운거 드세요 뜨거운 건 달아서 물림
프렌치 토스트+아이스 밀크티+핫밀크티 강추
2026/02/12
Jyoh★☆☆☆☆🇰🇷
홍콩 도착하자마자 차찬탱으로 유명하대서 아침 먹으러 가봄
아침부터 확실히 사람이 많았음
그리고 원숭이 체험을 함 관광객이 우리밖에 없었나? 근데 그렇다고 식당에 있는 타인을 그렇게 뚫어져라 쳐다봐도 되나? 사람들이 자꾸 쳐다봐서 불쾌했음
직원들은 영어 거의 못함
영어 메뉴판이 있음 그거 보고 주문 하면 되긴 함
다른 리뷰대로 불친절한데 친절함
그리고 3명 자리에 우리 둘이 앉았고 이후에 합석 문화 체험함 나올 때쯤 보니까 줄섬
음식맛 ㅂㄹ임 그리고 개비쌈
스크램블에그토스트 계란 좀 짰음
버터 올라간 달달한 토스트는 그냥 시럽 맛
밀크티는 설탕이 하나도 안 들어갔는지 쌉싸름하기만 했음 설탕 넣어먹음
우유푸딩 유명하다며.. 그냥 일본 쟈지푸딩이 낫다
여행 마지막날에 아침 차찬탱 먹으러 ㄹㄷㅌ 갔는데 여
2026/02/02
産閑★★★★★🇰🇷
본격적인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아침에 찾아간 곳은 근처에서 이미 유명한 로컬 식당 호주우유공사(Australia Dairy Company, 澳洲牛奶公司)였습니다. 홍콩식 “빠르게 먹고 나가는” 조식 문화를 대표하는 곳이라 늘 줄이 긴 걸로 유명한데, 아침 일찍 방문한 덕분에 비교적 수월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어요. 내부는 넓지 않고 테이블 간격도 좁은 편이지만, 그만큼 현지인들로 북적거리는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마카로니 햄 스프, 토스트, 계란후라이, 홍콩식 밀크티 구성의 기본 조식 세트였습니다. 마카로니와 햄이 들어간 국물은 자극적이지 않고 심플한 맛이어서 아침에 부담 없이 먹기 좋았고, 부드러운 토스트와 촉촉하게 구워진 계란후라이 조합은 “이게 바로 클래식 홍콩식 조식”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