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 없이 바로 구매함.
로컬 홍콩인 친구에게 들었는데 여기가 오리지널 홍콩스타일 에그타르트라고 함. 페스츄리는 최근에 들어온 스타일이라고 들었움.
안에 에그필의 계란향이 너무 진하고 맛있음.
계란은 타이청, 시트는 베이크하우스의 페스츄리가 맛남.
결론은 둘다 맛남. ㅋㅋ
2026/01/31
정주연★★★★☆🇰🇷
계란찜 같은 담백한 맛이에요. 저는 조금 더 달았으면 좋겠어요
타르트 밑에 호일로 감싸져있어서 조금만 구매해도 부서지지 않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집은 타르트를 감싼 포장이 없어서 이동중에 다 부서져버렸서든요.
2026/01/13
Subin Choi★★★★★🇰🇷
오리지널과 패스츄리 중에 패스츄리가 좀 더 맛있어요
이제 예전만큼 문전성시를 이루진 않지만 그래도 관록이 느껴지는 맛입니다
달걀맛이 진하고 꾸덕해서 맛있어요~
2026/01/04
産閑★★★★★🇰🇷
홍콩에서 전통 스타일의 에그타르트를 맛보고 싶다면 타이청 베이커리(Tai Cheong Bakery)는 거의 필수 코스에 가깝습니다. 이곳은 화려한 변주보다는 클래식한 ‘홍콩식 에그타르트’의 정석을 고수하는 곳이라, 한 입 먹으면 왜 이렇게 오래 사랑받는지 바로 이해가 돼요.
타이청 베이커리의 에그타르트는 버터 향이 진하게 올라오는 쿠키 도우가 특징입니다. 바삭하면서도 부서질 때 버터 풍미가 확 퍼지고, 가운데에는 노란 커스터드가 찰랑찰랑하게 담긴 전통 스타일이라 비주얼부터가 딱 “정석 에그타르트” 느낌이에요. 커스터드는 과하게 달지 않고 계란과 우유 맛이 부드럽게 살아 있어서, 하나 먹고 나면 자연스럽게 손이 또 가는 타입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페이스트리 타입 에그타르트와는 결이 다른, ‘쿠키 타르트’
2025/11/27
sin An★★★★☆🇰🇷
요즘 에그타르트 집이 많이 생겨서 인지 웨이팅없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약간은 줄서야 먹었을수 있네요
오리지날과 시트가 좀더 겹겹이 인걸 먹었는데 다른 후기에서 보여지던
비린맛이나 그런건 없었고 시트가 겹겹인건 나름 바삭함도
있었어요 금액이 부담없어서 좋았네요 요즘 한국에서도
에그타르트 3천~4천원대 인데 유명맛집에 2천원이면 홍콩 물가를
생각하더라도 싼 금액 이에요
다른 에그타르트 집도 있지만 유행과 맛은 돌고 도는거라
언젠간 또 타이청이 다시 북적해질날도 있겠죠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