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하러 들어가는 순간부터 나오는 순간까지 일관적으로 불쾌했습니다. 주차요원 한 명 없어 주차장은 아수라장이고 시스템이 너무 후져서 같은 보말칼국수를 4개 주문했는데 2개 먼저 나오고 나머지 2개는 20분에 나옴. 바지락칼국수는 40분후에 나오더라고요. 옆테이블 분들 바지락만 4개 주문했던데 화가 잔뜩 나심 ㅠㅠ 바지락은 늦는다고 주문받을때 미리 알려주기라도 하든가 일언반구 없더니 당연하다는 듯 모든 메뉴가 각각 10분씩 시간차를 두고 40분 동안 나눠서 나오는 놀라운 서비스. 맛도 없어서 귀한 여행시간이 너무 아깝고. 닭칼국수 대표메뉴라 시켰는데 맛없어서 반은 남겼어요. 결국 배고파서 까페가서 빵으로 허기를 해결했네요. 좋은 여행에 내돈내고 굳이 불쾌함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2025/10/08
강승민★★★★☆🇰🇷
교래리에서 가장 오래된 칼국수 식당 입니다.
이전에는 꿩 칼국수로 유명했는데 이젠 닭칼국수로 바뀌었습니다.
그렇지만 닭칼국수도 담백한 맛이 일품 이였습니다.
곁들여 먹은 메밀야채전도 좋았습니다.
2023/09/23
산타★★★★☆🇰🇷
전복보말칼국수로 유명한 원조집
면빨이 쫄깃하니 정말 맛있었지만 국물에서 진한 맛을 느끼지 못해 쬐끔 아쉬웠습니다.
단체가 있어서 시끄러운건 이해하지만 손님이 들어와도 아는 척을 안하시네요 바빠서 그렇겠죠~
김치랑 깍뚜기는 맛있게 잘 먹고왔습니다
2023/07/27
Yun★☆☆☆☆🇰🇷
여기가 왜 유명해요? 맛으로 유명한거는 아닐건데... 불친절 에 칼국수 먹다가 닭뼈를 얼마나 씹었는지 불쾌함.. 국물은 평범.. 칼국수는 탱탱불음..
맛있어졌나.. 재방문(2019.06월) 역시나 맛없음. 면만 쫄깃하여 마음에 들고.. 나머지는 다 맛없음. 끝.
2019/06/24
vlxhsclem★★★☆☆🇰🇷
닭칼국수랑 보말전복칼국수를 주문했다.
가격은 각각 ₩9,000이다.
통일된 메뉴가 아니라서 10분이상 차이로
주문한 메뉴가 차례대로 나왔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
면이 동일한데 화구가 하나뿐인가??? 아닐텐데...주방에 인원도 많던데 ㅋ
내 생각으로는 주방에서 귀찮으니까
메뉴를 통일해서 주문하라는 것으로 밖에
그 이외의 이유를 찾기가 힘들다.
칼국수 메뉴가 많은것도 아니고 달랑 3개다.
각각 맛을 보니 일부러 찾아와서 먹을만한 음식은 아니다. 면 종류 음식중에 ₩9,000짜리를 떠올려 보면 가성비가 좋은것도 아니다.
그렇지만 영 맛이 형편없다는 것은 아니다.
매장에서 눈에 뛴게 손수레에 플라스틱 잔반통을 싣고 끌고 다니며 식사가 끝난 잔반을 수시로 치워 나르는 모습에 다소 거북했다. 잔반은 주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