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ースおおさか(大阪国際平和センター)
📍 大阪 大阪城・森ノ宮
大阪空襲の歴史を伝える平和博物館。戦争の記憶と平和の大切さを学べます。
ℹ️ 基本情報
住所
日本、〒540-0002 大阪府大阪市中央区大阪城2−1 大阪国際平和センター(ピースおおさか)
電話番号
エリア
大阪城・森ノ宮
営業時間
月曜日: 定休日
火曜日: 9時30分~17時00分
水曜日: 9時30分~17時00分
木曜日: 9時30分~17時00分
金曜日: 9時30分~17時00分
土曜日: 9時30分~17時00分
日曜日: 9時30分~17時00分
火曜日: 9時30分~17時00分
水曜日: 9時30分~17時00分
木曜日: 9時30分~17時00分
金曜日: 9時30分~17時00分
土曜日: 9時30分~17時00分
日曜日: 9時30分~17時00分
定休日
なし(年中無休)
🌐 Google レビュー
Googleマップのクチコミ(最大5件)
9달 전
★★★★★
1년 전
★★★★★
오사카성 근처의 작은 박물관. 주로 2차대전 당시 오사카가 당한 폭격 피해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는데, B-29에서 쏟아진 1톤 폭탄과 소이탄 모형, 그리고 폭격으로 파괴된 오사카의 여러 잔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일본의 피해자 행세로 볼지, 아니면 순수히 전쟁의 참혹함을 알리는 것으로 볼지는 관람객의 몫이겠지만 적어도 박물관 자체는 잘 꾸며놨습니다.
이를 일본의 피해자 행세로 볼지, 아니면 순수히 전쟁의 참혹함을 알리는 것으로 볼지는 관람객의 몫이겠지만 적어도 박물관 자체는 잘 꾸며놨습니다.
1년 전
★★★★★
전쟁의 참혹함에 대해 잘 보여주고 있는 곳.
특히 그림으로 표현한 당시 모습들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광기에 사로잡힌 제국주의 군부에 의해 가장 피해를 입는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던 자국의 일반 시민들이었을 것입니다.
두번 다시 지구상에 이런 참혹한 전쟁이 없기를 바라며 지금도 전쟁중인 우크라이나, 중동에도 하루빨리 평화가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그림으로 표현한 당시 모습들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광기에 사로잡힌 제국주의 군부에 의해 가장 피해를 입는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던 자국의 일반 시민들이었을 것입니다.
두번 다시 지구상에 이런 참혹한 전쟁이 없기를 바라며 지금도 전쟁중인 우크라이나, 중동에도 하루빨리 평화가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6년 전
★★★★★
일본의 제국주의 팽창에서 태평양 전쟁에 이르기까지 인과관계가 설명되어있고, 폭격의 참상도 잘 전해지고 있습니다.
7년 전
★☆☆☆☆
정말 1,2차대전에 대해 피해자로 묘사한 가짜 평화박물관이다! 자기들이 유대인인줄 착각하는 듯! 이건 아니다!
📸 フォトギャラリー (0)
📷 写真を追加まだ写真がありません
⭐ Atrens レビュー
+ レビューを書く
まだレビューがありません
Atrensで最初のレビューを投稿しましょう
직접 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겪어본 자들의 공포와 폐해를 알려준다
'맨발의 겐' 만화를 알게되고 귀국해서 읽었다
잊지않아야 하고 공부해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