ノドゥル島
📍 ソウル
漢江沿いに広がる音楽と文化の島。緑豊かな空間でライブ公演や個性的なショップを気軽に楽しめます。
🌐 Google レビュー
Googleマップのクチコミ(最大5件)
5달 전
★★★★★
6달 전
★★★★★
데이트코스로 추천하는 노들섬!
점심에는 신용산역에 있는 용리단길에서 놀다가
일몰시간 전에 20분 정도 걸어가면 노들섬 나와요!
가기 전에 무조건 돗자리랑 담요 챙겨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화장실 안에 있고 편의점도 있습니다.
편의점은 지하1층 공간에 있으며 한강라면, 맥주 판매합니다.
노들섬 돗자리 깔고 버스킹 관람하면 낭만 최고에요!
점심에는 신용산역에 있는 용리단길에서 놀다가
일몰시간 전에 20분 정도 걸어가면 노들섬 나와요!
가기 전에 무조건 돗자리랑 담요 챙겨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화장실 안에 있고 편의점도 있습니다.
편의점은 지하1층 공간에 있으며 한강라면, 맥주 판매합니다.
노들섬 돗자리 깔고 버스킹 관람하면 낭만 최고에요!
11달 전
★★★★★
노들섬이 이렇게 핫플인지 처음 알게 되었네요. 노들섬 서측 주차장 방면 잔디마당 쪽(63빌딩 바라 보이는 곳)은 주말에 많은 인파가 모였어요. 돗자리 + 달 모양 조명 대여가 가능하네요. 인스타 사진 찍는 분들도 많으시고 노을 지는 방향이라 참 좋아요. 대신 그늘이 없어 대비거 필요해요
반대편(새빛둥둥섬 방향)은 한산하고 아늑합니다. 저희는 다리밑에 자리 잡았어요. 보트 & 요트 타는 분들이 노들섬 쪽으로 와 물보라를 일으켜 구경하는 재미가 상당했어요. 웨딩 스냅 사진 촬영하는 분들, 서울의 한강의 주간샷 야간샷을 촬영하는 분들까지 풍경이 끝내주는 곳입니다. 여의도랑 다른 맛이 있었어요.
노들섬안에는 (동, 서) 주차장과 바로 앞에서 내리는 버스 정류장이 있어 접근성이 좋았어요. bhc 편의점 있음
반대편(새빛둥둥섬 방향)은 한산하고 아늑합니다. 저희는 다리밑에 자리 잡았어요. 보트 & 요트 타는 분들이 노들섬 쪽으로 와 물보라를 일으켜 구경하는 재미가 상당했어요. 웨딩 스냅 사진 촬영하는 분들, 서울의 한강의 주간샷 야간샷을 촬영하는 분들까지 풍경이 끝내주는 곳입니다. 여의도랑 다른 맛이 있었어요.
노들섬안에는 (동, 서) 주차장과 바로 앞에서 내리는 버스 정류장이 있어 접근성이 좋았어요. bhc 편의점 있음
1년 전
★★★★☆
한강대교 위를 달리는 버스를 타고 노들섬에 갔습니다. 한강을 바라보며 산책하고 쉬기에 참 좋은 곳입니다. 새롭게 리모델링을 하면서 다양한 시설이 만들어지고 시민들이 쉴 곳으로 조성되었다고 하지만 굳이 돈을 많이 들일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한 공간입니다.
먹거리나 서점 등이 있는데 아주 효용성이 높은 공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주말이면 한강변에서 휴식을 취하는 분들이 많아요. 한국으로 여행 오시면 한 번쯤 들러보면 좋으실거예요~
무장애공간이어서 휠체어, 유모차 타고 이용 가능하고 엘리베이터 타고 지상, 지하층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저상버스 타고 오시는게 대중교통 중에서는 가장 편합니다.
먹거리나 서점 등이 있는데 아주 효용성이 높은 공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주말이면 한강변에서 휴식을 취하는 분들이 많아요. 한국으로 여행 오시면 한 번쯤 들러보면 좋으실거예요~
무장애공간이어서 휠체어, 유모차 타고 이용 가능하고 엘리베이터 타고 지상, 지하층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저상버스 타고 오시는게 대중교통 중에서는 가장 편합니다.
1년 전
★★★★★
한강대교 중간에 있는 노들섬에 휴일에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주차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일찍가서 빈자리가 많더군요. 그러나 나올 때 보니 주차장에 빈자리가 없없더군요.
노들섬은 한강대교를 중심으로 동쪽과 서쪽으로 나뉘는데 동쪽에는 헬기 이착륙장이 있어서 특별한 시설이 없습니다.
서쪽은 전시장과 커피숍, 음식점과 편의점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습니다.
주차장도 동쪽, 서쪽 분리되어 있어 동쪽으로 들어와서 서쪽으로 갈 수 없습니다.
섬 가장자리로 나무가 잘 심어져 있고 벤치와 테이블이 곳곳에 있어 나무 그늘밑 벤치는 거의 다 사람이 있더군요. 다행히 좋은 곳에 빈 자리가 있어 가지고 간 돗자리를 펼치지 않고도 편하게 앉아 쉴 수 있었습니다.
젏은 무리들은 벤치에 붙여서 돗자리를 펼치고 넓고 편하게 쉬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저녁일몰이 장관이라고 하는데 담에는 늦은 오후에 가서 일몰까지 보고 오고 싶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주차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일찍가서 빈자리가 많더군요. 그러나 나올 때 보니 주차장에 빈자리가 없없더군요.
노들섬은 한강대교를 중심으로 동쪽과 서쪽으로 나뉘는데 동쪽에는 헬기 이착륙장이 있어서 특별한 시설이 없습니다.
서쪽은 전시장과 커피숍, 음식점과 편의점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습니다.
주차장도 동쪽, 서쪽 분리되어 있어 동쪽으로 들어와서 서쪽으로 갈 수 없습니다.
섬 가장자리로 나무가 잘 심어져 있고 벤치와 테이블이 곳곳에 있어 나무 그늘밑 벤치는 거의 다 사람이 있더군요. 다행히 좋은 곳에 빈 자리가 있어 가지고 간 돗자리를 펼치지 않고도 편하게 앉아 쉴 수 있었습니다.
젏은 무리들은 벤치에 붙여서 돗자리를 펼치고 넓고 편하게 쉬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저녁일몰이 장관이라고 하는데 담에는 늦은 오후에 가서 일몰까지 보고 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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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무렵 방문했는데 노을과 야경이 모두 예쁘게 담겨요.
잔디광장과 산책길이 잘 되어 있어서 데이트나 산책 코스로 최고예요.
특히 한강을 배경으로 촬영하면 감성 넘치는 사진을 쉽게 남길 수 있어요.
카페와 공연장도 있어서, 힐링하기 좋은 도심 속 여행지 느낌 👌
📌 추천 포인트
노을 시간대 방문
한강대교 아래 포토스팟
피크닉 or 음악 들으며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