エメラルド仏寺院
📍 バンコク オールドタウン
タイ王室が守護するエメラルド仏を祀る神聖な寺院です。バンコク観光の必訪スポット。
ℹ️ 基本情報
エリア
オールドタウン
営業時間
月曜日: 8時30分~15時30分
火曜日: 8時30分~15時30分
水曜日: 8時30分~15時30分
木曜日: 8時30分~15時30分
金曜日: 8時30分~15時30分
土曜日: 8時30分~15時30分
日曜日: 8時30分~15時30分
火曜日: 8時30分~15時30分
水曜日: 8時30分~15時30分
木曜日: 8時30分~15時30分
金曜日: 8時30分~15時30分
土曜日: 8時30分~15時30分
日曜日: 8時30分~15時30分
定休日
なし(年中無休)
🌐 Google レビュー
Googleマップのクチコミ(最大5件)
4달 전
★★★★★
4달 전
★★★★★
란나왕국 수도였던 치앙라이 왓프라깨우에서 발굴된 에메랄드 불상을 람빵과 치앙마이를 거쳐 지금 이 자리로 이동하여 세운 사원임..그래서 이름이 같음..태국왕궁 티켓으로 같이 관람할수 있는 국립사원이지만 불상은 촬영 불가네요..어쩔수 없이 치앙라이 복제품 불상 사진 올림..치앙라이 복제품 불상은 촬영 가능 하였음..왓 프라깨우를 둘러싸고 있는 불교 관련 히스토리 그림들이 정말 정교하게 멋있었음..너무 더워 오랜 관람은 불가능하고 화장실도 출구로 나와야 있음..생각보다 에메랄드 불상이 작아서 잘 보이지 않음..옥 불상에 금장 옷을 입혀 놓았음..왓 프라깨우를 감싸고 있는 회랑에 불교 히스토리를 그림으로 그려놓은게 더 인상적이었음..
5달 전
★★★★★
왕궁옆에 있는 에머날드 사원
태국여행중 꼭한번 가야될곳으로 규모면에서 최대이다
평일오후방문 조용한 여행 이었다
태국여행중 꼭한번 가야될곳으로 규모면에서 최대이다
평일오후방문 조용한 여행 이었다
6달 전
★★★★☆
25.11.15(토) 08시즈음
입장료는 500바트 키오스크로 카드로만 가능 했습니다 옆에 더가면 매표소도 본 것 같은데 현금도 가능할껍니다
내부는 태국의 건축양식과 동양적인 그림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침이었지만 관광을 하러 온 사람들은 참 많았고 여기 주위에 있는 유적지들은 내부에 들어 갈 때 신발을 벗고 모자를 벗어야 하는 경우가 많으니 확인 하셔야 합니다
주요 유적지가 근처에 모여 있어 한번에 둘러보시길
입장료는 500바트 키오스크로 카드로만 가능 했습니다 옆에 더가면 매표소도 본 것 같은데 현금도 가능할껍니다
내부는 태국의 건축양식과 동양적인 그림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침이었지만 관광을 하러 온 사람들은 참 많았고 여기 주위에 있는 유적지들은 내부에 들어 갈 때 신발을 벗고 모자를 벗어야 하는 경우가 많으니 확인 하셔야 합니다
주요 유적지가 근처에 모여 있어 한번에 둘러보시길
6달 전
★★★★★
800여 년의 발자취와
자신을 찾아가는 태국 국민들
그리고 그들을 이끄는 왕족!
왕족의 애도기간으로 장례식장은 보지 못했지만 죽음을 바라보는 그들의 시선과 자세는 볼 수 있었음
자신을 찾아가는 태국 국민들
그리고 그들을 이끄는 왕족!
왕족의 애도기간으로 장례식장은 보지 못했지만 죽음을 바라보는 그들의 시선과 자세는 볼 수 있었음
📸 フォトギャラリー (0)
📷 写真を追加まだ写真がありません
⭐ Atrens レビュー
+ レビューを書く
まだレビューがありません
Atrensで最初のレビューを投稿しましょう
사실 가기전까지 큰 기대도 없었고 감흥도 없었는데
막상 가보니 너무 좋았어요!
황금과 태국 전통스러움이 눈에 띄는 화려한 외관도 멋졌고
에메랄드 불상이 있는 사원 내부도 멋졌고
기도하고 있는 사람도 많았어요
신발은 사원 입구에 벗어두고 들어가는데
불상 앞에 앉아 내부를 한참 둘러봤어요😌
벽면 가득한 그림들도 볼만하고,
일년에 몇 번 불상의 옷을 갈아입힌다는 것도 신기했어요
왕궁 입구에 팜플릿이 있으니 챙기셔서
설명과 함께 둘러본다면 더욱 흥미로우실거에요~
왓포사원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