ワット・ポー
📍 バンコク オールドタウン
バンコク最古の寺院の一つで、巨大な涅槃仏と伝統マッサージの発祥地。
ℹ️ 基本情報
エリア
オールドタウン
営業時間
月曜日: 8時00分~19時30分
火曜日: 8時00分~19時30分
水曜日: 8時00分~19時30分
木曜日: 8時00分~19時30分
金曜日: 8時00分~19時30分
土曜日: 8時00分~19時30分
日曜日: 8時00分~19時30分
火曜日: 8時00分~19時30分
水曜日: 8時00分~19時30分
木曜日: 8時00分~19時30分
金曜日: 8時00分~19時30分
土曜日: 8時00分~19時30分
日曜日: 8時00分~19時30分
定休日
なし(年中無休)
🌐 Google レビュー
Googleマップのクチコミ(最大5件)
3달 전
★★★★★
왓포사원은 낮보단 밤에 가셔야 더 예쁩니다. 밤엔 입장이 안되는데 주변 한바퀴돌며 구경하시고 주변에 저렴한 맛집도 많아서 밤산책삼아 가시기에 좋습니다. 스쿰빗, 통러, 에까마이에선 거리가 멀지만 왓포주변 호텔에 묵으시는 분들이라면 밤산책겸 추천드립니다.
4달 전
★★★★☆
방콕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중 하나인 왓포(Wat Pho)는 16세기 아유타야 시대에 건립되었으며, 1782년 라마 1세가 방콕으로 천도하며 왕실 사원으로 재건 및 확장했습니다. '보리수의 사원'이라는 뜻의 이 곳은 46m 길이, 높이 15m의 와불상으로 유명하며, 타이 마사지의 발상지이자 태국 최초의 대학 역할을 했던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방콕이 수도가 되기 전인 16세기(아유타야 시대)에 '왓 포타람(Wat Photaram)'이라는 작은 사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782년 라마 1세가 방콕 왕조를 열면서 왓포를 왕실 사원으로 삼고 증축하여 현재의 규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라마 3세 시절, 전통 의학, 문학, 점성학 등 다양한 학문을 석판과 벽화로 남겨 대중에게 교육하는 태국 최초의 교육 기관(대학) 역할을 했습니다.
왓포 내 전통 마사지 스쿨은 19세기 현대 의학이 들어오기 전까지 전통 의학을 가르치던 곳으로, 지금도 타이 마사지 교육으로 유명합니다.
핵심 유적: 거대한
방콕이 수도가 되기 전인 16세기(아유타야 시대)에 '왓 포타람(Wat Photaram)'이라는 작은 사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782년 라마 1세가 방콕 왕조를 열면서 왓포를 왕실 사원으로 삼고 증축하여 현재의 규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라마 3세 시절, 전통 의학, 문학, 점성학 등 다양한 학문을 석판과 벽화로 남겨 대중에게 교육하는 태국 최초의 교육 기관(대학) 역할을 했습니다.
왓포 내 전통 마사지 스쿨은 19세기 현대 의학이 들어오기 전까지 전통 의학을 가르치던 곳으로, 지금도 타이 마사지 교육으로 유명합니다.
핵심 유적: 거대한
4달 전
★★★★★
와불로 유명한 왓포사원!
입장료는 인당 300바트, 현금결제만 가능해요💰
큰 기대하고 방문하면 실망할 것 같고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하면 볼만해요
와불은 절제된 웅장함이 느껴지고
여러개의 탑들은 태국 전통 느낌을 물씬 풍겨요
그리고 마사지 학교? 같은 곳과 박물관이 있는데
태국이 왜 마사지가 유명한건지 알겠더라구요~~
너무나도 유명한 와불상은 인상깊었어요👍🏻
이른 시간에 갔더니 와불상을 여유있게 볼 수 있었는데
베게와 발바닥은 하나하나 정교했으며
긴 와불은 절제된 아름다움이 느껴졌어요
꼼꼼히 둘러보면 한시간반에서 두시간이 소요될 듯 하고
사원안에 작은 카페와 기념품샵이 있었습니다
태국을 느껴볼 수 있는 곳이에요😉
입장료는 인당 300바트, 현금결제만 가능해요💰
큰 기대하고 방문하면 실망할 것 같고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하면 볼만해요
와불은 절제된 웅장함이 느껴지고
여러개의 탑들은 태국 전통 느낌을 물씬 풍겨요
그리고 마사지 학교? 같은 곳과 박물관이 있는데
태국이 왜 마사지가 유명한건지 알겠더라구요~~
너무나도 유명한 와불상은 인상깊었어요👍🏻
이른 시간에 갔더니 와불상을 여유있게 볼 수 있었는데
베게와 발바닥은 하나하나 정교했으며
긴 와불은 절제된 아름다움이 느껴졌어요
꼼꼼히 둘러보면 한시간반에서 두시간이 소요될 듯 하고
사원안에 작은 카페와 기념품샵이 있었습니다
태국을 느껴볼 수 있는 곳이에요😉
4달 전
★★★☆☆
왓아룬에들렀다가 5밧주고 강건너와 들러봤다 와불상이 엄청크고 사람도많다 아룬쪽을 너무감명깊게봐서그런가 여긴 좀 단체관광객 가족위주에 느낌 아룬은 커플이나 부부들 사진찍는느낌이였다면 티켓이 300밧이다 비싸! 와불상제외하곤 크게볼건없었다 중간에 거의자리깔고 지나가는사람들 사진 다찍어준듯 만족하시는분들많았음 정작 난 찍어달란게 다...어휴 ㅠㅠ나홀로는 이래서 힘들긴하다 그래도 여러 한국분들도만나서 즐거웠다
6달 전
★★★★★
국민의 95%가 불교를 종교로 가지고 있는 나라인 만큼 온 동네 불교 사원들이 많습니다. 특히 왕궁이 있는 근처에 있는 왓포와 왓 아룬은 방콕 여행의 필수 코스죠.
각 사원의 이름에 붙는 '왓'은 사원을 의미합니다. 왓포는 '포 사원' 정도의 뜻이 될 것 같네요. 사원에 방문하려면 복장 규정을 준수해야 하는데 반바지 안되고 슬리퍼 안되고 나시 티도 안된다는 정보가 많아서 이 더위에도 기어코 긴 바지를 입고 입장했더랬죠. 근데 웬걸 반바지에 쪼리 신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엄청 많았고 딱히 제지를 받지도 않았습니다. 반바지를 입고 다니는 한국인 관광객이 있어서 여쭤보니 금지되는 수위가 거의 핫팬츠 수준이 아니라면 반바지 정도는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유튜버들이나 관광 가이드들이 괜히 오버해서 설레발을 치는 거라 하시더군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복장 규정은 넉넉하게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곳은 색다른 양식의 건물과 탑을 보는 재미도 있지만 길이 46m의 와불은 꼭 챙겨 봐야겠습니다.
각 사원의 이름에 붙는 '왓'은 사원을 의미합니다. 왓포는 '포 사원' 정도의 뜻이 될 것 같네요. 사원에 방문하려면 복장 규정을 준수해야 하는데 반바지 안되고 슬리퍼 안되고 나시 티도 안된다는 정보가 많아서 이 더위에도 기어코 긴 바지를 입고 입장했더랬죠. 근데 웬걸 반바지에 쪼리 신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엄청 많았고 딱히 제지를 받지도 않았습니다. 반바지를 입고 다니는 한국인 관광객이 있어서 여쭤보니 금지되는 수위가 거의 핫팬츠 수준이 아니라면 반바지 정도는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유튜버들이나 관광 가이드들이 괜히 오버해서 설레발을 치는 거라 하시더군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복장 규정은 넉넉하게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곳은 색다른 양식의 건물과 탑을 보는 재미도 있지만 길이 46m의 와불은 꼭 챙겨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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