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ラリオミュージアム 塔洞シネマ
📍 済州 済州市
廃映画館を改装した現代アートミュージアム。国際的なアーティストの作品が空間と融合。
ℹ️ 基本情報
住所
14 Tapdong-ro, 특별자치도, Cheju, Jeju-do, South Korea
電話番号
ウェブサイト
エリア
済州市
営業時間
月曜日: 定休日
火曜日: 10時00分~19時00分
水曜日: 10時00分~19時00分
木曜日: 10時00分~19時00分
金曜日: 10時00分~19時00分
土曜日: 10時00分~19時00分
日曜日: 10時00分~19時00分
火曜日: 10時00分~19時00分
水曜日: 10時00分~19時00分
木曜日: 10時00分~19時00分
金曜日: 10時00分~19時00分
土曜日: 10時00分~19時00分
日曜日: 10時00分~19時00分
定休日
なし(年中無休)
🌐 Google レビュー
Googleマップのクチコミ(最大5件)
3달 전
★★★★★
9달 전
★★★★☆
개인적인 취향이 강하지만 아라리오 뮤지엄은 한번은 꼭 방문할만한 곳입니다. 아이들은 좀 낯설수 있지만, 더운 여름 혹은 비오는 날이라면 방문을 추천합니다. 게다가 탑층에서 내려다보는 제주뷰도 추천합니다
2년 전
★★★★☆
국내 최고의 미술품 컬렉터로 꼽히는 김창일 회장이 제주 탑동 인근 원도심에 버려진 옛 영화관 건물을 이용해 만든 현대미술관이다. 오래된 건물을 크게 개조하지 않고 곳곳에 이전의 흔적을 남겨두어 현대 미술품 뿐만 아니라 원도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부터 국내에서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까지 제주에서 만날 수 있을 거라 기대하지 않았던 유명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서울의 유명한 갤러리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고, 세계적인 현대 미술관들에 걸려있을 법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라 현대 미술을 좋아하는 관광객들에게 매우 추천할만한 공간이다.
3년 전
★★★★★
제주 아라리오뮤지엄의 본관같은 탑동시네마 지점입니다... 기존 영화관 자리를 리모델링해서 전시관으로 만들었는데 현대미술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유명작가의 작품도 있고, 비교적 다양한 스펙트럼(설치 미술뿐 아니라, 조각, 회화, 사진 등등)의 작품군을 자랑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인스타용 작품도 일부 있지만서도 역시 본관답게 전반적으로 작품수준이 높네요
건물 밖 제주국제항뷰를 향해 사진도 찍고, 본관 1층 카페, 주변에 있는 박물관 부속 레스토랑서 식사도 하고 하면, 반나절이 후딱 지나가고 인근 아라리오뮤지엄 모텔1,2지점과 같이 들르면 하루 종일 미술투어에 빠져볼 수 있으니 무더운 여름 여기저기 움직이기 귀찮은 분들은 제주 아라리오 투어 함 해보세요..
건물 밖 제주국제항뷰를 향해 사진도 찍고, 본관 1층 카페, 주변에 있는 박물관 부속 레스토랑서 식사도 하고 하면, 반나절이 후딱 지나가고 인근 아라리오뮤지엄 모텔1,2지점과 같이 들르면 하루 종일 미술투어에 빠져볼 수 있으니 무더운 여름 여기저기 움직이기 귀찮은 분들은 제주 아라리오 투어 함 해보세요..
5년 전
★★★★★
세계적인 콜렉터 중 한명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린 김창일 회장의 제주도 아라리오 현대미술관입니다.
지하 1층부터 시장 5층까지 구성된 이 미술관은 옛 영화관 건물을 매입하여 현대미술관으로 꾸몄습니다. 층고가 기본적으로 조금 높은 편인데 두개 층을 뚫은 공간도 중간중간 있어서 대형설치작품등을 전시하기 알맞습니다.
지하 1층의 네온조명설치부터 영상예술, 청각작품을 비롯해 중층의 백남준, 앤디워홀, 키스해링 등의 거물급 작품, 꼭대기층의 씨킴(김창일 회장 본인) 개인전 공간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장료는 15000원, 도민이거나 기타 조건을 충족하면 할인이 되는것 같습니다. 한국에 무료이거나 천원 정도밖에 안하는 시립/국립 미술관과 박물관들이 있기는 하지만 만오천원이라는 돈은 영화 한편 보는것과 비슷한데다 작품 라인업을 보면 오히려 싼 느낌입니다.
현대미술관이라 다소 난해한 작품도 섞여 있지만 작품 하나하나 해설이 잘 되어 있으니 시간을 좀 들여 관람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지하 1층부터 시장 5층까지 구성된 이 미술관은 옛 영화관 건물을 매입하여 현대미술관으로 꾸몄습니다. 층고가 기본적으로 조금 높은 편인데 두개 층을 뚫은 공간도 중간중간 있어서 대형설치작품등을 전시하기 알맞습니다.
지하 1층의 네온조명설치부터 영상예술, 청각작품을 비롯해 중층의 백남준, 앤디워홀, 키스해링 등의 거물급 작품, 꼭대기층의 씨킴(김창일 회장 본인) 개인전 공간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장료는 15000원, 도민이거나 기타 조건을 충족하면 할인이 되는것 같습니다. 한국에 무료이거나 천원 정도밖에 안하는 시립/국립 미술관과 박물관들이 있기는 하지만 만오천원이라는 돈은 영화 한편 보는것과 비슷한데다 작품 라인업을 보면 오히려 싼 느낌입니다.
현대미술관이라 다소 난해한 작품도 섞여 있지만 작품 하나하나 해설이 잘 되어 있으니 시간을 좀 들여 관람하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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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없이 갔다가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