慕忠祠
📍 済州 済州市
済州の忠臣を祀る歴史的な祠堂で、朝鮮時代の精神を感じられます。静かな境内で歴史の重みをかみしめてみましょう。
🌐 Google レビュー
Googleマップのクチコミ(最大5件)
11달 전
★★★★★
2년 전
★★★★★
뱀나오는 계절 빼고 괜찮습니다..
2년 전
★☆☆☆☆
뱀 많아요
5년 전
★★★★★
7년 전
★★★★★
어떤탑이 있다
📸 フォトギャラリー (0)
📷 写真を追加まだ写真がありません
⭐ Atrens レビュー
+ レビューを書く
まだレビューがありません
Atrensで最初のレビューを投稿しましょう
제주도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사라봉 남쪽자락에 모충사가 있습니다.
1977년 제주도민들의 성금을 모아서 만든 제주의 정기가 서려있는 성스러운 곳입니다. 조선후기 큰 흉년으로 도탄에 빠진 도민을 살려낸 의녀 김만덕과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순국한 제주 열사들의 충성스런 마음을 사모한다는 뜻으로 ‘모충사’라고 이름 붙여졌습니다.
이처럼 모충사는 제주인의 강인한 정신과 애국·애민의 정기가 어린 신성한 성지이면서 제주인의 혼이 담겨진 곳입니다. 김만덕은 나눔과 봉사의 표상입니다. 일찍 부모를 잃고 빈천한 집안 기녀에서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한 조선시대의 최고의 거상으로 부를 이루었습니다. 조선 정조때 4년(1792-1795) 동안 제주에 큰 흉년이 들어 굶어죽는 사태가 발생하자 어렵게 모았던 전 재산을 내놓아 육지에서 곡식을 사들여 나눠줬습니다.
지난 10월 1일은 제주도민에게는 매우 뜻 깊은 날이었다. ‘의녀반수 김만덕 할머니’의 국가지정 표준영정이 제작돼 도민 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