翰林公園
📍 済州 翰京
溶岩洞窟や亜熱帯植物園が楽しめる総合テーマパーク。済州の自然と文化を一度に体験できます。
ℹ️ 基本情報
エリア
翰京
営業時間
月曜日: 9時00分~18時00分
火曜日: 9時00分~18時00分
水曜日: 9時00分~18時00分
木曜日: 9時00分~18時00分
金曜日: 9時00分~18時00分
土曜日: 9時00分~18時00分
日曜日: 9時00分~18時00分
火曜日: 9時00分~18時00分
水曜日: 9時00分~18時00分
木曜日: 9時00分~18時00分
金曜日: 9時00分~18時00分
土曜日: 9時00分~18時00分
日曜日: 9時00分~18時00分
定休日
なし(年中無休)
🌐 Google レビュー
Googleマップのクチコミ(最大5件)
3달 전
★★★★☆
3달 전
★★★★☆
입장료가 비싼거 아닌가 했는데 온실에 볼거리 정말 많고, 동물도 있고요, 제주의 분위기를 흠씬 느낄 수 있는 식물원입니다. 굴(?)도 있어서 여름에 방문하시면 좋을것 같구요. 겨울에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푸릇푸릇한 느낌에 방문하기 참 잘한 곳이었습니다. 부모님과 동행하시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2-3시간 정도 산책하시구 건너편에 금능해변으로 가셔서 제주 바다도 느껴보시죠 ~.~
4달 전
★★★★★
추워서 천천히 돌지못해 아쉽지만 볼거리는 많아 날좋고 시간 여유로우면 천천히 산책하면 좋을듯.
내가갔을때는 수선화가 피고 만발하기 직전 이었음
인터넷 예약하고 가면 입장료 10%쯤 쌌음. 경로는 현지 발권유리
내가갔을때는 수선화가 피고 만발하기 직전 이었음
인터넷 예약하고 가면 입장료 10%쯤 쌌음. 경로는 현지 발권유리
4달 전
★★★★★
넓~~~~어요.
커피숍이 입구에도, 공원 안에도 있고, 식당도 안에 있고, 간단한 소품샵, 간식거리도 다양하고 계절별로 가도 항상 새로워요~
커피숍이 입구에도, 공원 안에도 있고, 식당도 안에 있고, 간단한 소품샵, 간식거리도 다양하고 계절별로 가도 항상 새로워요~
1년 전
★★★★★
십여년전 들렀다가 좋았던 기억에 다시 한번 기봤습니다. 1971년 창업인 송봉규 선생이 10만여평의 황무지 모래밭에 야자수 씨앗을 파종하여 녹색의 낙원으로 만든 개척정신과 애향정신으로 시작하셨다는 말처럼 모래밭에 너무 멋지게 잘 가꾸어놓은 열대 정원입니다.
9개에 이르는 다양한 테마가 방대한 넓이의 공원에 조성되어 있어 다 돌아볼려면 2시간은 족히 걸립니다. 테마별로 정성스럽게 가꾸어놓은 식물들과 수석들 동물들 등등 볼거리가 많습니다.
쌍용굴과 협재굴 등 천연 동굴도 있어 인상적입니다.
9개에 이르는 다양한 테마가 방대한 넓이의 공원에 조성되어 있어 다 돌아볼려면 2시간은 족히 걸립니다. 테마별로 정성스럽게 가꾸어놓은 식물들과 수석들 동물들 등등 볼거리가 많습니다.
쌍용굴과 협재굴 등 천연 동굴도 있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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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물이나 내부 설계자체가 꽤나 오래된 티가 많이납니다.
규모는 과하게 큰데 내부를 채운 볼거리나 디자인은 일관성과 테마 구성면에서 전문적인 설계가 다소 부족해보입니다.
그리고 노후된 흔적이 많아서 1970년대 개장이후 한번도 리뉴얼이 안된거 같은 느낌도 많이들었습니다.(몇몇 노후해서 버려졌거나 기능이 바뀐거 같은 건축물은 보기 흉해서 미관을 해치는것 같더군요.)
아쉬운 점들을 좀 쓰긴 했지만 입장료가 아까운 곳은 아니었습니다.
스케일이 큰만큼 식물들은 질리도록 감상 가능하며 느긋하게 관람한다면 하루종일 시간을 보낼수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제주도를 처음가신다면 꼭 관람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가능하면 날이 따듯해서 꽃과 풀이 울창할 시즌에 가는걸 추천하고요.
관람 순서 표시가 있으니 관람 순서표시에 따라 이동하면서 구경한다면 모든 코스를 관람할수 있습니다. 이거 없었으면 길을 헤맬만큼 규모가 큽니다.
경로우대가 아니라면 티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