ソウル工芸博物館
📍 ソウル
伝統工芸から現代クラフトまで幅広く展示。築100年の歴史的建物でソウルの職人文化を堪能できます。
ℹ️ 基本情報
住所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4
電話番号
カテゴリー
박물관/공예
営業時間
月曜日: 定休日
火曜日: 10時00分~18時00分
水曜日: 10時00分~18時00分
木曜日: 10時00分~18時00分
金曜日: 10時00分~21時00分
土曜日: 10時00分~18時00分
日曜日: 10時00分~18時00分
火曜日: 10時00分~18時00分
水曜日: 10時00分~18時00分
木曜日: 10時00分~18時00分
金曜日: 10時00分~21時00分
土曜日: 10時00分~18時00分
日曜日: 10時00分~18時00分
定休日
なし(年中無休)
タグ
museum
🌐 Google レビュー
Googleマップのクチコミ(最大5件)
3달 전
★★★★★
4달 전
★★★★★
별생각없이 들렀눈데 볼거리가 참 많다.전시내용도 아주 좋고.내가 갔을때는 빛의전시들이 있었는데 새로운 시도들을 볼수 있었다
4달 전
★★★★★
상설전시도 훌륭하지만 특히 이번 금기숙 기증특별전은 참 아름다운 전시입니다. 작가의 아이디어와 작품을 만들어내는 기술에 감탄과 경외감을 느낍니다. Fabulous free exhibitions are always welcoming and a small but comforting library in the building is something I enjoy a lot.
4달 전
★★★★★
2025. 12. 23 ~ 2026. 3. 15. 금기숙 작가의 패션아트 기증특별전 《Dancing, Dreaming, Enlightening》..영롱한 빛과 차갑고 가녀린 철의 의상을 차마 입을 수 없어, 그 설레임을 눈에만 각인한 채 돌아선 아쉬움의 여운...
7달 전
★★★★★
서울 도심 안국동에 위치한 한국최초의 공립 공예박물관. 2021년 중반에 개장했고, 기존에 있었던 풍문여고의 건물 등을 리노베이션해서 완공했다고 한다. 박물관의 내부구조가 복잡하고 여러 건물로 나뉘어져 있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 이전에는 조선 왕가의 저택과 별궁이 위치했던 장소라 한다. 그래서인지 주차장은 없다. 지하의 역사 유산을 보존하기 위해서 일부러 그랬다니 충분히 공감이 간다. 전통적인 공예품부터 현대의 작품들까지 시대와 분야를 아우르는 아주 다양한 공예품들을 전시하고 있어 좀 놀랐다. 기대를 훨씬 넘어서는 전시품의 다양성과 그 퀄리티에 감탄을 반복하며 관람했다. 자수와 보자기를 비롯해서 금속공예, 도자기, 대나무공예, 나전칠기, 의상 등등 볼꺼리가 풍부하다. 조상들과 현대의 예술가들의 장인정신을 엿볼수 있는 공간으로써 충분히 관람할 가치가 있는 박물관이다. 좀 더 홍보가 되서 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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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데, 전시 내용이 알차서 천천히 둘러보려면 반나절은 넉넉히 잡는 것이 좋다. 상설전시는 우리 조상들의 손재주와 장인정신을 짧지만 인상 깊게 보여준다.
특히 특별전으로 열린 금기숙 작가의 전시는 오래 기억에 남는다. 가느다란 철사줄에 구슬과 스팽글, 심지어 버려진 폐소재까지 활용해 ‘입을 수 있는 예술’ 작품을 만들어냈다. 그의 작품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도 도우미 의상으로 선보였다고 한다.
우리 전통 한복을 작가만의 감각으로 새롭게 풀어낸 작품을 보고 있노라니, 우리의 문화가 더욱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시간을 내어 꼭 한 번 찾아가 볼 만한 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