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ークトラム
📍 香港
1888年開業の歴史あるケーブルカーで、香港島の太平山頂へ向かう。急勾配の車窓から望むビクトリア湾の絶景は必見だ。
ℹ️ 基本情報
住所
St. John's Building, 33 Garden Rd, Central, Hong Kong
カテゴリー
Establishment,point Of Interest
定休日
なし(年中無休)
🌐 Google レビュー
Googleマップのクチコミ(最大5件)
3달 전
★★★★★
한국에서 미리 표를 예매해 갔으나, 방문 당일에 비가 오는 관계로 맑은 하늘을 담지는 못했지만 흐린 날에도 트램을 타고 꼭대기에 올라가는 경험은 매우 즐거웠습니다. 사람이 늘 북적인다는 말만 들었는데 역시 비가와서인지 대기없이 트램을 탈 수 있었고, 내려올 때 역시 기다리지 않고 바로 탑승하였습니다! 트램을 타고 올라가면 샵들도 많고 즐길거리가 다양합니다 :) 다만 미리 표를 예약하신다면, 일기예보를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3달 전
★★★☆☆
2026년 2월 18일 방문. 야간 불꽃놀이때문에 6시까지 운영. 별도의 표를 더 파는진 모르지만 일반표는 18시까지만 운영. 11시35분에 도착해서 줄 서는데만 1시간 20분걸림. 정말 너무 힘들어서 죽을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버스에 내려서 줄 서는 곳 찾는데에도 10분이나 걸렸다.
다만 육교 아래에서 대기하는거라 햇빛에 노출은 많이 안되서 그나마 다행.
시설은 쾌적하고 깨끗. 트램을 처음 타는사람도 공휴일이나 명절은 절대로 이곳은 추천하지 않음. 그나마 나는 시원한 겨울이라 다행이었지만 여름에는 절대 타지 말기. 내려올때 15번 버스타고 내려왔는데 갈때도 그걸 추천
유럽에서도 트램을 몇번 타보았지만 이렇게 야외에서 대기시간이 긴 것은 처음.
다만 육교 아래에서 대기하는거라 햇빛에 노출은 많이 안되서 그나마 다행.
시설은 쾌적하고 깨끗. 트램을 처음 타는사람도 공휴일이나 명절은 절대로 이곳은 추천하지 않음. 그나마 나는 시원한 겨울이라 다행이었지만 여름에는 절대 타지 말기. 내려올때 15번 버스타고 내려왔는데 갈때도 그걸 추천
유럽에서도 트램을 몇번 타보았지만 이렇게 야외에서 대기시간이 긴 것은 처음.
3달 전
★★★★★
기다리는게 좀 힘들어요. 가시면 인터넷에 나와있듯 줄서있는 곳이 두군데인데, 고가도로 아래, 피크트램 입구 이렇게 있어요. 예약하셨으면 고가도로 아래, 현장구매(옥토퍼스카드)는 피크트램 입구에 서시면 돼요. 갠적으로 예약하고 가시는거 추천함. 보니까 예약줄이 8, 9씩 빠질때 현장구매줄은 2, 1씩 빠지더라구요. 전망대를 가고싶으시면 따로 구매하셔야해요. 안하셔도 피크트램 올라가면 야경이나 경치 볼 수 있어서 딱히 상관은 없음. 솔직히 전망대가 매리트가 없는게, 전망대가 늘 그렇듯 사람은 많은데 좁아서 사진 찍기도 쉽지 않고, 피크트램에서 나와서 찍는거나 전망대에서 찍는거나 다를게 없어서 전망대는 굳이..? 싶네요. 힘들어서 피크타워 밖을 둘러보진 못했는데 그래도 예뻣어요
4달 전
★★★★★
트램도 달라지고 시스템도 달라지고. 테라스도 생기고 좋아진 것과 안좋아진 것. 모두 있던 곳.
예전보다 훨씬 더 상업화되어서 샵들은 많아졌는데 오히려 관심가는 곳은 많지 않았음.
테라스에서 홍콩 야경을 보고 주변 구경하면서 시간 보내기 좋은 곳. 센트럴에서 센트럴의 뒤통수와 구룡쪽을 바라보며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곳.
트램 두어대가 동시에 왔다갔다 하는데 내려올때 방향이 대부분 반대여서 등이 땅으로 당겨지는 느낌. 중력을 잘 느낄 수 있었음.
언젠가 홍콩에 여유롭게 온다면 직접 걸어서 피크까지 가보고 싶은 기분이 들었고.
좀더 갈끔, 깨끗해진 공간은 좋았음.
피크에서 내리면 나가는 쪽으로 베이크 하우스가 있음.
샵들이 많은데 현대적인 것도 좋지만 홍콩의 예스러운 디저트, 샵 등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음.
예전보다 훨씬 더 상업화되어서 샵들은 많아졌는데 오히려 관심가는 곳은 많지 않았음.
테라스에서 홍콩 야경을 보고 주변 구경하면서 시간 보내기 좋은 곳. 센트럴에서 센트럴의 뒤통수와 구룡쪽을 바라보며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곳.
트램 두어대가 동시에 왔다갔다 하는데 내려올때 방향이 대부분 반대여서 등이 땅으로 당겨지는 느낌. 중력을 잘 느낄 수 있었음.
언젠가 홍콩에 여유롭게 온다면 직접 걸어서 피크까지 가보고 싶은 기분이 들었고.
좀더 갈끔, 깨끗해진 공간은 좋았음.
피크에서 내리면 나가는 쪽으로 베이크 하우스가 있음.
샵들이 많은데 현대적인 것도 좋지만 홍콩의 예스러운 디저트, 샵 등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음.
4달 전
★★☆☆☆
사람이 정말 많다. 머릿수를
세기 힘들 정도.
역에서 걸어갔는데 꽤 멀다.
티켓구매
꼭 미리하고 가야 한다.
티케팅 줄도 엄청 길다.
티켓도 종류가 있는건지,
피크트램 내려서 최상단은
별도 요금을 받는걸로 보였다.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대부분은 거기까지 안가고
야경보고, 기념품사고, 주변 둘러보고
내려오는거 같다.
원웨이로 가서 버스타고
내려왔는데 내려오는 버스타려고
1시간 넘게 기다림. 사람 많은거
싫다면 야경은 그냥 다른데서
보시는게 좋아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칩니다.
- 내가 사진 잘 못 찍었는데, 좀 더 노력할게.
세기 힘들 정도.
역에서 걸어갔는데 꽤 멀다.
티켓구매
꼭 미리하고 가야 한다.
티케팅 줄도 엄청 길다.
티켓도 종류가 있는건지,
피크트램 내려서 최상단은
별도 요금을 받는걸로 보였다.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대부분은 거기까지 안가고
야경보고, 기념품사고, 주변 둘러보고
내려오는거 같다.
원웨이로 가서 버스타고
내려왔는데 내려오는 버스타려고
1시간 넘게 기다림. 사람 많은거
싫다면 야경은 그냥 다른데서
보시는게 좋아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칩니다.
- 내가 사진 잘 못 찍었는데, 좀 더 노력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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